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미연도 신었네! 뉴발 시그니처 메리제인🩶요즘 '그' 신발🩶🤎미연 FW 브리즈 포멀룩, 캐주얼룩 다 좋은 예쁜 꽃신이라는🩰 뉴발란스 메리제인 브리즈는 뉴발란스가 이어온 시그니처 메리제인입니다. 이번 26FW는 갑피를 스웨이드로 바꾸고 오솔라이트 인솔을 깔았습니다. 새로 붙은 차콜은 뉴발란스의 그레이를 브리즈 쪽으로 옮긴 색이에요. 최근 미연은 화이트 톱에 미니스커트를 같은 색으로 맞추고 그레이 롱삭스를 겹쳐 신었어요. 발에는 브리즈 하나만 얹어 회색이 유일한 색으로 남게 뒀습니다. 같은 신발이 다른 코디에도 좋습니다. 니트에 플리츠 스커트를 맞춘 쪽, 레더 재킷에 숏팬츠를 붙인 쪽, 숏팬츠에도 모두 잘 어울립니다. 벨크로로 여미는 메리제인이라 발등이 트여 보이고 굽이 낮아 되려 롱다리 효과가 생깁니다. • 뉴발란스 26FW 브리즈 - 차콜/블랙/브라운메리제인
뉴발란스, ‘안 쓰던 번호’ 꺼냈다💙미리본다💙🩶완전히 새로운 뉴발 983 990도 993도 아닌 983, 새 실루엣이 나옵니다🪨 뉴발란스 간판 번호는 990에서 시작해 995, 996, 997, 998, 999로 이어졌습니다. 그 목록에 983은 없었는데, 이번에 그 번호를 단 스니커즈 샘플이 돌기 시작했어요. 메시 어퍼 위에 광택 신세틱 패널을 얹고, 옆면 N 로고를 크게 키웠습니다. 앞코와 미드풋에는 타원형 메시 창을 뚫었고, 미드솔은 둥글게 조형한 뒤 ABZORB 포드를 박았죠. 1906R도 2002R도 990v3도 되살린 원본이 있었지만, 983은 돌아갈 원본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하부 구조만 9060과 닮았고, 정식 발매는 올해 말에서 내년 초로 점쳐져요. • 뉴발란스 983뉴발란스
오늘 출시😈 뉴발 1890A ‘다크 나이트’다크나이트😈🖤뉴발 1890A 출시 '모카신 러너' 뉴발란스(New Balance) 1890A, 이번엔 블랙 퍼플입니다. 1월 파리에서 처음 공개된 실루엣이 라벤더 파이핑과 리플렉티브를 얹고 풀립니다. 블랙 메시 위로 글로시 신세틱 패널이 웨이비하게 감기고, 가장자리엔 라벤더 파이핑. 사이드 N 로고를 지우고 뱀프에 작은 자수 N만 남긴 구성이에요. 풀렝스 ABZORB에 ABZORB SBS 힐 인서트를 물렸고, 스티치 에이프런 토가 모카신 성격을 만듭니다. 뉴발란스 1890A: • Dark Night (New Balance 1890A, U18905JK) • 2026년 8월 13일 발매, US$200뉴발란스 운동화
카우 뉴발, 실물을 공개합니다🐄앞코는 구두, 밑창은 2002🐄 뉴발란스 1890A 카우 프린트, 실물을 공개합니다🐮🇺🇸 앞코는 모카신처럼 박음질을 두르고, 밑창은 러닝화 2002에서 그대로 떼어 왔어요. 뉴발란스가 1890A에 카우 프린트를 입힌 신상입니다. 토박스와 언더레이는 브라운과 오프화이트 얼룩으로 덮고, 그 위에 결이 살아 있는 스웨이드를 겹쳤습니다. 칼라만 오프화이트 레더로 감싸 운동화보다 구두 쪽으로 기울었죠. 발매는 홀리데이 시즌이고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 뉴발란스 1890A 카우 프린트뉴발란스 운동화
올라온다 뉴발 뽐뿌💸🔫뉴발란스
토요일 아침 열린 북촌 레이브🏃🏻♀️☕️ 뉴발 러닝화 신고 모인 아침, 북촌이 잠깐 레이브장이 됐어요☀️ 8월 29일 토요일 이른 아침, 북촌에 러너들이 모였습니다. 뉴발란스 북촌 런허브에서 출발해 광화문을 돌아 카페까지 달렸죠. 도착한 자리에는 커피와 케이터링, 그리고 턴테이블이 놓여 있었습니다. 레이브는 그 카페 안에서 열렸습니다. 원목 카운터 위 턴테이블에 호스트 삥타이거가 바이닐을 걸었죠. 러너들이 입은 티셔츠 등판에는 이런 문장이 찍혀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을 때, 당신이 움직인다. 도시가 깨기 전에 시작하라.” 이날 실착으로 공개된 게 26FW ‘모닝 레이브’ 컬렉션입니다. 윈드브레이커, 백프린트 티셔츠와 볼캡으로 이어지는 라이프스타일 라인이죠. 오전이 끝나기 전에 하루가 반쯤 지나 있었습니다. • 뉴발란스 26FW 신상 모닝레이브 컬렉션뉴발란스
기다렸던 그 소식🩶 뉴발 ‘브리즈’ FW버전 출시메리제인 시그니처🩶뉴발 브리즈 뉴발란스 브리즈, 계절을 갈아입고 스웨이드로 나옵니다🖤🤎 8월 21일 출시되는 26FW 브리즈 3종. 브리즈는 2024년 8월에 처음 나온 뉴발란스 메리제인이에요. 지난해 봄에는 미드솔에 통기 구멍을 뚫고 인솔을 메쉬로 바꿔 여름용으로 손봤고, 이번 26FW는 갑피를 스웨이드로 갈았습니다. 인솔은 오솔라이트를 깔았어요. 컬러는 세 가지인데, 신규인 차콜은 뉴발란스가 오래 써온 그레이를 브리즈 쪽으로 당겨 푼 색입니다. 트리플 블랙은 신세틱 레더로 뽑았고, 브라운이 하나 더 붙어요.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26FW 브리즈 - 차콜/블랙/브라운뉴발란스
메이드 인 USA🇺🇸 현재 최대치뉴발란스 400달러 아빠 신발👨🏻🇺🇸 마라톤화에 넣던 카본👟 대드슈즈로 내려왔습니다. 4년 만에 돌아온 뉴발란스 메이드 인 USA 2040v5. 2040은 2012년에 시작한 라인이에요. 뉴발란스가 미국 공장에서 새 기술을 시험하던 자리인데, 한동안 끊겼다가 다섯 번째 모델로 다시 열었습니다. 밑창에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를 통으로 깔고 안쪽에 한 장을 더 댔어요. 쿠션은 퓨얼셀과 앱조브 SBS, 인캡을 층으로 쌓았고 갑피 앞코와 머드가드는 호윈 누벅입니다. 8월 20일 북미에서 400달러로 먼저 풀리고, 나머지 나라는 2027년 5월이에요. 한국에서 신어보려면 아홉 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 셈이죠. • 뉴발란스 메이드 인 USA 2040v5, 400달러뉴발란스 운동화
뉴발 그레이는 언제나 옳다📁🇺🇸뉴발란스
발매 기다렸어💛🖤@뉴발1906 9/16(금) 오전 11시 발매🇺🇸📝다들 핫템 준비해 #광고뉴발란스
오마이걸 미미의 트렌디한 발끝👟 운동화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미미 피드 속 신발을 주목하세요🙌🏻 1 . 아디다스 복서 호그 4 옐로우 블랙/화이트 2. 킨 유니크 샌들 블랙 3. 오니츠카타이거 멕시코 66 GDX NM 블랙 4. 아디다스 삼바 화이트 원더 클레이 5. 뉴발란스 990v6 블랙 화이트 6. 아디다스 스피덱스 18 화이트 7. 아디다스 삼바 OG 화이트 베러 스칼렛미미
올여름 진짜 뭐 신지;👟신발
하정우 형님의 여름나기 아이템 3누구보다 뜨겁게 정우형의 여름을 책임지는 3켤레의 신발 ✨👟 정우형의 일상 속 여름나기 비밀 병기 아이템 알아보기. 1. 호카 마하 5 러닝머신 위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정우형의 선택은 호카의 ‘마하 5’입니다. 퍼포먼스를 위한 경량성과 쿠셔닝, 그리고 현대적인 실루엣까지 갖춘 이 모델은 ‘러너의 명품’이라 불립니다. 2. 뉴발란스 530 작업실에서 크리에이티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그의 발끝에는 언제나 뉴발란스 ‘530’이 있습니다. 2000년대 러닝화를 재해석한 레트로 무드는 복잡한 작업 공간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으며, 뛰어난 통기성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장시간의 작업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3. 아디다스 레트로피 E5 골프장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는 순간에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습니다. 아디다스 ‘레트로피 E5’는 클래식한 러닝화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레트로 감성과 테크웨어 요소가 녹아있습니다.하정우
올봄엔 특별한 운동화를봄을 지배할 콜라보 스니커즈👟올봄, 콜라보 스니커즈가 대세👟 최근 스니커즈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키워드는 단연 '콜라보 스니커즈’입니다. 브랜드와 브랜드가 만나 완성한 이 특별한 아이템들은 단순한 운동화를 넘어 하나의 작품처럼 여겨집니다. 클래식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콜라보 스니커즈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 JJJJound x 아디다스 슈퍼스타 몽트리올 기반의 감성 브랜드 자운드가 아디다스의 아이코닉한 슈퍼스타를 자신들만의 미니멀한 무드로 재해석했습니다. 클래식함 속에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며, 크림 화이트와 블랙 등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약 36만 원대입니다. - 꼼데가르송 x 나이키 에어맥스 96 (센스 96) 파리 패션위크에서 첫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제품으로, 기존 에어맥스 96의 실루엣에 실험적인 그래픽 밑창을 더했습니다. 핑크, 블랙, 화이트 세 가지 컬러웨이로 구성되며, 아방가르드한 감성이 인상적인 아이템입니다. 올봄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입니다. - 베이프 x 아디다스 슈퍼스타 ‘SSTR V BAPE’ 전설적인 콜라보 조합이 다시 만났습니다. 은은한 카무플라주 엠보싱 디테일로 베이프만의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오프화이트와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약 23만 원대입니다. - 키스 x 뉴발란스 991, 992 ‘오사카 에디션’ 오사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제작된 이 한정판은, 고급 스웨이드와 가죽 오버레이, 커스텀 브랜딩 등 디테일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스틸 블루’ 컬러로 구성된 991v2는 뉴발란스 1300JP에 대한 오마주로, 클래식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합니다. 가격은 35만 9천원. 이번 봄, 트렌디함과 감성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유니크한 매력의 콜라보 스니커즈로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발끝부터 분위기를 바꿔줄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운동화
옷 잘입는 코리아 존윅의 스니커 모먼트🧔♀️👟 깔끔하면서 개성있는 룩에 스니커 컬러 포인트를 잘 주는 홍철이형! • 아이템 리스트 - 아디다스 핸드볼 스페지알 - 뉴발란스 x 디스이즈네버댓 M1000 메탈릭 실버 레드 -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갖신 클라우드 화이트 코어 화이트 - 뉴발란스 991v2 메이드 인 UK 다즐링 블루 - 푸마 스피드캣 OG 블랙 화이트 털보형 스타일은 독보적🔥노홍철
이제 뉴발하면💙🤍아이유 언니뉴발란스
뉴발 아메리칸 무드🇺🇸💙셋업코디뉴발란스 트레이닝복
메카닉 코어로 돌아온 열정과 긍정의 아이콘열정! 열정! 열정!🔥 낭만 가득한 홍철 형의 메카닉 코어 아이템 🧰🛠️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를 만드는 긍정의 아이콘, 홍철 형이 자신만의 개러지를 배경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차고의 드릴 소리보다 강력한 메카닉 코어로 돌아온 홍철 형의 개성 넘치는 워크웨어 아이템을 분석했습니다. 1. 디키즈 33999 점프수트 커버올 차분한 차콜 그레이 색상의 ‘33999 점프수트 커버올’은 본래 작업복으로 출발했지만, 이제는 런웨이와 스트리트 패션에서 빠지지 않는 핵심 아이템입니다. 그는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점프수트 하나만으로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컨버스 x 아더에러 척 70 여기에 매치한 ‘컨버스 x 아더에러 척 70 로우’는 이번 스타일링의 포인트. 아더에러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스니커즈는 빈티지한 디테일과 독특한 블루 컬러로,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워크웨어 룩에 강력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3. 디키즈 BIB 덕 캔버스 오버롤 팬츠 브라운 컬러의 ‘BIB 덕 캔버스 오버롤 팬츠’를 선택해 자유분방하면서도 강인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덕 캔버스 소재는 튼튼한 내구성과 특유의 거친 질감으로 워크웨어의 상징으로 여겨지는데요. 오버롤 안에 화이트 탱크톱을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남성적인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4. 뉴발란스 509 강렬한 딥 레드 컬러의 ‘뉴발란스 509’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브라운 톤의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이는 배경에 놓인 붉은색 공구들과 완벽한 컬러 매치를 이룹니다.노홍철
댕댕이 한정해🐶🤍뉴발 x 스누피뉴발란스
3월 8일💙🤍세계 여성의 날 아이유 언니처럼 "지금시작해 너답게" x 뉴발란스🏃🏻♀️🌸 #광고뉴발란스














